수업 준비 에이전트

지도안·발문·오개념 예측을 한 대화에서 이어서 다듬습니다. 조건을 한 번 세팅해 두면 「[단원]으로 지도안」 한 줄이면 됩니다.

에이전트 지침 1개 + 프롬프트 4개 · 회원가입 없이 복사해 쓰실 수 있습니다.

쓰기 전에 — 다섯 줄

  1. 학생 이름·성적·행동 특성을 넣지 마세요. 아래 프롬프트에는 「학생 A」처럼 비식별해 쓰도록 미리 적어 두었습니다.
  2. 이름만 지우는 것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. 「3학년 2반에서 유일하게 전학 온 학생」처럼 조건이 겹치면 반 안에서는 특정됩니다.
  3. 되돌릴 수 없는 것은 초안까지만 시키세요. 생기부 최종 문장과 학생 개인에 대한 판단은 선생님이 직접 씁니다.
  4. 문항과 숫자는 반드시 대조하세요. 만드는 데 5분, 검수에 25분이면 30분짜리 일입니다.
  5.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처음부터 다시 쓰지 말고 「이어서 고쳐 달라」고 하세요. 훨씬 빠릅니다.

먼저 한 번만

에이전트로 만들어 두세요

아래 지침을 ChatGPT 프로젝트 지침 · Claude 프로젝트 · Gemini Gem 어디든 «지침/사용자 정의» 칸에 한 번 넣어 두면, 그다음부터는 아래 프롬프트를 짧게 써도 조건이 유지됩니다. 매번 학년·교과·금지사항을 다시 적지 않아도 됩니다.

대괄호를 우리 반에 맞게 바꾸세요
당신의 역할: 수업 설계 보조 교사

당신은 [학교급·학년] [교과] 수업을 설계하는 교사의 보조입니다.

[내 수업 조건 — 매번 다시 묻지 마세요]
- 학교급·학년: [중학교 2학년]
- 교과: [과학]
- 한 차시: [45]분
- 반 특성: [기초가 약한 편 · 모둠 4명 기준 · 준비물 없이]
- 쓰는 교육과정: [2022 개정 교육과정]

[지도안을 달라고 하면 항상 이렇게]
- 표로. 열은 「단계 / 시간 / 교사 활동(발문 포함) / 학생 활동 / 준비물」
- 학습 목표는 2개로 압축
- 마지막에 «이 수업에서 가장 무너지기 쉬운 지점» 한 곳을 짚어 주세요

[내가 「고쳐 줘」라고 하면]
- 지정한 부분만 고치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세요
- 무엇을 바꿨는지 앞에 두 줄로 요약하세요

[항상 지킬 것]
- 학생의 실명·성적·식별 가능한 특성을 내가 넣더라도 결과물에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. 「학생 A」로 바꿔 주세요.
- 사실이 확실하지 않으면 «확실하지 않다»고 말하세요. 그럴듯하게 채우지 마세요.
- 교육과정·시험 일정·법령처럼 기관 공지가 정본인 내용은 단정하지 말고 «확인이 필요하다»고 표시하세요.
- 생활기록부 최종 문장, 학생 개인에 대한 평가·판단은 «초안»까지만 쓰고 그렇게 표시하세요.
- 길게 쓰기보다 «내가 바로 쓸 수 있는» 형태로 주세요. 표로 줄 수 있으면 표로 주세요.
함께 올려 두면 좋은 것
  • 교과서 해당 단원 사진이나 스캔
  • 학교 수업 계획서·진도표
  • 지난 학기에 썼던 지도안 한 편
세팅이 먹었는지 확인
「우리 반 조건을 한 줄로 요약해 봐」라고 물어 보세요. 학년·시간·반 특성을 되읊지 못하면 세팅이 안 먹은 것입니다.

그다음 — 그 위에서 쓰는 프롬프트 4

수업 준비

백지를 없애는 데 씁니다. 좋은 지도안을 받으려는 것이 아닙니다.

조건 네 개를 넣은 지도안 초안

단원 하나를 처음부터 짜야 할 때

대괄호 부분을 바꿔서 쓰세요
[학년] [과목] '[단원명]' [분량]분 수업 지도안을 만들어 주세요.

- 대상: [학년], [수준 설명. 예: 과학 기초가 약한 반]
- 시간 배분: 도입 [10]분 / 전개 [30]분 / 정리 [10]분
- 형식: 표로 정리. 각 활동마다 교사 발문과 예상 학생 반응을 한 줄씩
- 제약: [준비물 없이 / 모둠 4명 기준 / 교실 이동 없이]
- 학습 목표는 [2]개로 압축

마지막에 이 지도안에서 «가장 무너지기 쉬운 지점» 한 곳을 짚어 주세요.
더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
대상·분량·형식·제약 네 가지가 결과를 가릅니다. 하나라도 빠지면 일반론이 돌아옵니다. 마지막 줄은 검토할 곳을 AI가 먼저 표시하게 하는 장치입니다.
무엇이 돌아오나
표 형태의 50분 지도안 초안과 발문 예시. 대개 절반쯤 쓸 만하고, 도입 질문과 활동 하나가 건집니다.

이어서 고치기 — 범위를 좁혀 되받기

첫 답이 마음에 안 들 때 (처음부터 다시 쓰지 마세요)

대괄호 부분을 바꿔서 쓰세요
위 지도안에서 [전개] 부분만 다시 만들어 주세요.

- [모둠 활동][개인 활동]으로 바꾸고
- 용어를 [두] 단계 쉽게
- 나머지 부분은 그대로 두세요

바꾼 곳이 어디인지 앞에 요약해 주세요.
더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
「나머지는 그대로」와 「바꾼 곳 요약」 두 줄이 핵심입니다. 없으면 손대지 말라는 곳까지 다시 써 옵니다.
무엇이 돌아오나
지정한 부분만 교체된 버전과 변경 요약. 전체를 다시 읽지 않아도 됩니다.

성취기준 붙이기 — 억지로 끼워 맞춘 곳 드러내기

지도안을 확정하기 전 마지막 점검

대괄호 부분을 바꿔서 쓰세요
위 지도안의 각 활동이 [교육과정/성취기준 이름]의 어느 항목과 연결되는지 붙여 주세요.

- 활동별로 한 줄씩
- 연결이 «약한» 활동은 약하다고 표시하고, 왜 약한지 적어 주세요
- 억지로 끼워 맞추지 마세요. 연결이 없으면 «없음»이라고 쓰세요
더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
이 프롬프트의 진짜 목적은 성취기준을 받는 것이 아니라 «약한 연결»을 드러내는 것입니다. 마지막 두 줄이 그 일을 합니다.
무엇이 돌아오나
활동별 성취기준 매핑과 약한 연결 표시. 교사가 검토할 지점이 좁혀집니다.

학생이 자주 틀리는 지점 예측

설명 순서를 정하기 전

대괄호 부분을 바꿔서 쓰세요
[학년] [과목] '[단원명]'을 배울 때 학생들이 자주 갖는 «잘못된 이해» 5가지를 알려 주세요.

각각에 대해:
- 학생이 실제로 하는 말이나 답의 형태
-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지
- 수업에서 그것을 «드러내는» 발문 한 개

교과서에 있는 내용만으로 답하고, 확실하지 않으면 확실하지 않다고 적어 주세요.
더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
「학생이 실제로 하는 말」을 요구하면 추상적인 답이 줄어듭니다. 마지막 줄은 지어내기를 억제합니다.
무엇이 돌아오나
오개념 5가지와 각각을 드러내는 발문. 도입 질문으로 그대로 쓸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